가슴으로 다가가고 마음까지 함게히며 단신의 아츰을 치유하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합니다. 2001년에 병원을 시작하여 벌써 강산이 한번 반이나 바뀌는 시간이 흘러 우수한 의료진을 바탕으로 새롭게 병원을 만들어 제2의 도약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그동안 저희 병원을 아껴주시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덕분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병원의 규모는 커졌지만 처음 가졌던 마음을 잃지 않고 예기치 않은 사고로 절망과 슬픔에 빠진 환자분들을 돕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손가락이 잘리고 뭉개진 환자분들의 아픔을 가슴에 새기고 마른뼈에 살이 돋고 피가 돌아(에스겔 37:8) 새로운 손으로 태어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수병원은 수부 미세 접합수술로 병원을 시작 하였으나 이제는 수부 미세 재건(手), 족부 족관절(足), 정형관절 외상(關)을 치료하는데 탁월하고 특별한 병원이 되도록 더욱 성실히 연구하고 진료하고 의료 서비스를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효자동에 240병상규모로 시작한 수병원은 아름답고 고운 손, 편안하고 착한 발, 튼튼하고 행복한 관절을 위한 근골격계 전문병원으로 바로서기 위하여 그 역할과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동안 저희 병원을 찾아준 모든 환자분들을 사랑으로 대하며 정성을 다할 수 있도록 온 직원들이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병원을 만들도록 환자분들의 치유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