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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정형외과 이병호원장, 예수병원에 1억 후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3-24 10:50:15
조회수
4417
파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644970


전주 수정형외과 이병호 원장이 5년간 1억원을 예수병원에 쾌척하기로 약속했다. 

이 원장은 27일 예수병원을 찾아 2000만원을 전달하며 앞으로 5년간 매년 2000만원씩 예수병원 발전기금으로 희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원장은 "예수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받고 오랜기간 근무하며 예수병원의 발전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다"라며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예수병원의 구성원이라는 생각으로 이 같은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수족부 손상과 퇴행성 관절염 전문병원인 수정형외과를 운영하고 있는 이병호 원장은 지난 1990년부터 2001년까지 예수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수련을 마치고 정형외과 전문의, 임상과장을 역임하는 등 예수병원에 11년 동안 재직했다.


박원기기자 wgpark@newsis.com


전주 수병원 이병호 원장, 예수병원에 4,000만원 후원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192
  
 ▲ 이병호 
 
예수병원은 24일 전주 수병원 이병호 원장이 예수병원 발전기금으로 4,000만원을 후원해 왔다고 밝혔다.

예수병원 동문인 이병호 원장은 “예수병원 동문의 한사람으로 최근 권창영 병원장의 노력과 직원들의 헌신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예수병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 후원금을 내게 됐다”며 “의료와 선교를 통한 봉사로 예수병원이 지역주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모습도 보기 좋다. 예수병원 전 직원이 매월 급여의 1%를 후원해 운영하는 국제의료협력단의 국내외의 봉사활동은 감동적이다”고 후원금을 전했다.

지난 2005년부터 예수병원 후원을 시작한 이 원장은 2009년에 향후 5년간 2,000만원씩 총 1억원을 후원하기로 약속하고 2009년, 2010년에 2,000만원씩 후원금을 기탁해 예수병원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하종진 기자 wlswjd@sjbnews.com


수병원 이병호 원장, 예수병원에 발전기금 2천만원 쾌척, 5년간 총 1억원 후원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957


전주 수병원 이병호 원장이 29일 예수병원(원장 권창영)에 발전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원장은 지난 2009년 예수병원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후원하기로 약정한 후, 매년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해왔으며, 이날 후원으로 약속했던 1억원의 기금을 모두 전달했다.

예수병원 동문인 이 원장은 “중학교시절 의사의 꿈을 꾸게 해준 예수병원에 감사하며, 5년 동안 감사의 마음으로 약속한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예수병원이 언제나 예수님의 이름이 살아있고 높여지는 아름다운 병원으로 남아주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원장은 지난 1990년 인턴과 레지던트 수련을 시작으로, 정형외과 전문의와 임상과장을 역임하는 등 예수병원에서 2001년까지 11년 동안 재직했으며, 현재 수족부손상과 퇴행성 관절염 전문병원인 수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근태기자 gt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