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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8월 11일 수병원 의료봉사 실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12 17:24:07
조회수
1648
파일

 

2019 수병원 의료봉사 실시


                 * 일시: 2019. 8.11(일) 12:30 ~ 17:00
                 * 내용: 강림교회와 함께 하는 장수지역 7개 마을 주민들 의료 및 미용 봉사
                 * 장소: 장수 원양교회
 


 수병원 의료봉사를 모두 마치고 단체사진

 수병원(이병호 병원장)은 지난 8월 11일 오후 장수 원양교회(김재수 목사)에서 전주 강림교회(양인석 목사) 성도들과 함께 장수지역 주민과 원양교회 성도들에게 섬김의 의료 및 미용봉사와 선교활동을 실시하였다.


  매년 8월에 실시하는 "수병원 의료봉사"는 이병호 병원장을 비롯하여 황민호 내과과장, 김대중 정형외과 과장 등 전문 의료진 3명과 튼튼약국 약사 1명을 포함하여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였다.

  원양교회에서 장수지역 7개 마을주민과 원양교회 교우 등 약 80여명에게 강림교회 의료선교팀의 의술과 침술, 이열치료와 발마사지와 미용 봉사를 하였고, 수병원 전문 의료진과 간호사들의 의료봉사 및 초음파를 통한 일반검진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여름철 몸이 허약해진 어르신들에게 영양제 수액 주사를 놓아 드리면서 치료에 필요한 처방전과 약들을 현장에서 약사가 직접 조제하여(튼튼약국 정규하 약사) 치료하는 아름다운 섬김의 봉사를 실시하였다.
   

  의료봉사 시작 전 이병호 병원장의 기도와 인사말씀 

 
수병원 정형외과 진료하는 이병호 병원장 

 
내과 황민호 과장의 장수지역 어르신들의 진료와 초음파 진료 

 

정형외과 김대중 과장의 진료 

 

환자들을 진단하고 직접 침을 놓아주는 틍증의학과 오광조 원장(강림교회) 

  현장에서 처방전에 따라 약을 조제하는 정규하 약사(수병원 튼튼약국)

 
 의료봉사 전, 병원장으로 부터 격려와 감사

 이병호 병원장은 사전 모임에서 실시하는 의료봉사를 통해 우리가 가진 의료기술로 남을 배려하고 돕는 것, 이웃과 더불어 섬기는 일이 얼마나 유익하고 행복한 삶인지를 강조하였다.
하나님이 주신 의료의 달란트를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아래 수병원 경영방침을 재삼 강조하면서, 이번 의료봉사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 자신의 품고 있는 소망이라고 하였다.

 * 환자들을 잘 치료하여 신속히 회복되어 행복해 하는 삶

 * 의료진과 직원들이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소로 돕고 행복해 지는 삶

 * 이렇게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에 확장하여 남을 돕고 이웃과 더어 행복한 삶을 함께 누리는 것

  의료봉사에 참여하는 우리가 장수지역 어르신들과 원양교회의 교우들에게 손 한번 더 잡아주고 위로하고 진료와 치료로 봉사하는 것이 우리가 주는 것 보다 의료봉사를 통해 받고 돌아오는 것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하며 섬김과 봉사를 통해서 아름답고 기쁨이 되는 의료봉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해 주었다.


 이번 수병원 의료봉사와 섬김의 봉사는 우리에게 더 없는 행복함과 가슴 뿌듯한 기쁨을 안겨 주었다고 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스스로 자평하였다.

  진료 시작 전부터 기다리신 윤용덕(91세) 어르신에게는 병원장님이 직접 내려가서 진료를 ^^

  내과 진료중인 환자를 지켜보는 모습

  장수 지역 어르신들에게 영양 수액 주사를 놓아 드리는 현장 

 

병원장 부부와 간호사들의 다정한 포즈^^(최 이사장이 모두에게 시원한 빙과를 선물로^.^)

 
수병원 의료봉사를 통해 행복한 미소를 짓는 수병원 의료진과 직원들~

  수병원 의료봉사를 마치고 양인석(강림교회) 목사님의 기도와 축도